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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본격화… 이재명은 경청행보 속 ‘사법 리스크’ 대응 고심 [한강로 AI정치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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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본격화… 이재명은 경청행보 속 ‘사법 리스크’ 대응 고심 [한강로 AI정치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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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세계일보가 최근 보도한 내용을 토대로 생성형AI 챗GPT의 도움을 받아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있는 이번주 주요 정치 일정을 정리했다. 답변의 편향성을 줄이기 위해 정치부장이 데스킹 과정을 거쳤다.

◆김문수-한덕수 첫 대면… 단일화 수면 위로

5.5 조계사 봉축법요식 참석: 김문수(국민의힘 후보)·한덕수(무소속 예비후보) 첫 대면.

국민의힘 ‘단일화 추진 기구’ 공식화: 5월4일 당 지도부가 기구 설치 발표.

한덕수 측 “단일화 방식·시기, 국힘에 일임” → 주중 본격 협상 전망.

김문수, 광화문 어린이날 행사 참석: 비정치적 이벤트 통해 소프트한 외연 확장 시도.


※AI 전망: 김문수-한덕수 회동은 단일화 국면의 분기점. 주중 실무 접촉 또는 2차 회동 가능성 주목.

◆이재명 ‘경청투어’ 재개… 사법 리스크엔 침묵 유지

5.5 조계사 법요식 참석 후 수도권·충북 경청행보


→ 양평·여주·음성·진천 등 지역 방문

부처님오신날 + 어린이날 공약 묶음 발표 예정

→ 종교계·보육가정 겨냥


공직선거법 파기환송 대응 無 메시지

→ 캠프 내부선 “법리 대응은 비공개 전략회의로”

※AI 전망: 5월6~7일 중 사법리스크 관련 입장 정리 가능성.

◆이준석, TK+수도권 행보로 온도차

5.5 대구 동화사 봉축 법회 참석

서울 서대문구 어린이병원 방문: 복지·의료 공약 포석

‘20대 중심’ 메시지 고수 중

→ "미래 복지국가의 조건은 청년투자"

※AI 전망: TK행은 대구·경북 내 개혁 보수 기반 부각 의도.

다음 주 중 1차 선대위 발표 및 캠프 확대 가능성.

(주요 선거 일정)

5.10~11 대선 후보 등록 마감

→ 중앙선관위, 후보자 등록 이틀간 접수 (9시~18시)

5.12 공식 선거운동 개시 전 마지막 조율 주간

5.6~10 선거인명부 작성 기간 종료

→ 유권자 수 확정 및 거소·선상투표 신고 마감

정리=이천종기자 sk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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