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는 전북 전주시 제지공장에서 발생한 질식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한 후보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산업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부상자들에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후보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산업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부상자들에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