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빅텐트 논의 참여와 관련해 정치공학적 빅텐트는 의미가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항상 정치를 올바른 방향으로 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정치공학적 논의에선 빠져 있으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3당 합당이라는 편한 길을 거부하고 어려운 길을 자청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식을 본받으려 한다면서, 흔들림 없이 선거를 치러 승리로 완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하람·이주영 의원과 함께 민주묘지에 모셔진 오월 영령 모두를 찾아 헌화·참배하고 손편지를 1천27기 묘역에 전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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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항상 정치를 올바른 방향으로 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정치공학적 논의에선 빠져 있으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3당 합당이라는 편한 길을 거부하고 어려운 길을 자청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식을 본받으려 한다면서, 흔들림 없이 선거를 치러 승리로 완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하람·이주영 의원과 함께 민주묘지에 모셔진 오월 영령 모두를 찾아 헌화·참배하고 손편지를 1천27기 묘역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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