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재명 후보 앞에서 책임 정치를 말하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든 일등 공신으로서 본인의 책임부터 고백하라고 맞받았습니다.
한민수 선대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준석 후보가 강조한 헌법 경시와 삼권분립 부정은 국민주권주의에 정면으로 도전한 조희대 대법원을 향해 해야 할 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젊은 정치인이 국민을 호도하려는 노회한 정치만 펼치다니 한심하다며 사법 기득권 카르텔의 대선 개입을 정당화하려 들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한민수 선대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준석 후보가 강조한 헌법 경시와 삼권분립 부정은 국민주권주의에 정면으로 도전한 조희대 대법원을 향해 해야 할 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젊은 정치인이 국민을 호도하려는 노회한 정치만 펼치다니 한심하다며 사법 기득권 카르텔의 대선 개입을 정당화하려 들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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