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주호 "국정 공백 없게 최선…군 준비태세 최고 수준으로"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이주호 "국정 공백 없게 최선…군 준비태세 최고 수준으로"

속보
외교부 "中 관리플랫폼 이동, 의미있는 진전…한중 관계 발전 도움"
오늘(2일) 0시부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전 공직자들에게 긴급지시를 내리고 "국정 공백 없이 국가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행은 국방부와 합참에 "군의 준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유사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부대의 대비 태세를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기획재정부에는 "금융시장 변동 상황에 대비하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만전을 기할 것"을, 외교부를 향해서는 "주요 우방국과 긴밀히 협력해 외교 현안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선거를 약 한 달 앞둔 만큼,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게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적극 협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차승은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