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미국 법인이 지난 3월 랜섬웨어 해커조직에 의한 사이버공격과 협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랜섬웨어 해커조직은 SK그룹의 미국법인 SK아메리카스의 뉴욕사무실 서버를 공격했습니다.
SK그룹 측은 "현지 직원들의 이메일 등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중요한 정보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재 미국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며 해당 공격과 최근 파악된 SK텔레콤 해킹 간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임혜준기자
#해킹 #SK텔레콤 #SK #랜섬웨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재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랜섬웨어 해커조직은 SK그룹의 미국법인 SK아메리카스의 뉴욕사무실 서버를 공격했습니다.
SK그룹 측은 "현지 직원들의 이메일 등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중요한 정보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재 미국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며 해당 공격과 최근 파악된 SK텔레콤 해킹 간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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