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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 최상목 사임 재가 후 이주호 만나 "안정된 국정운영" 당부

뉴스1 이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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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 최상목 사임 재가 후 이주호 만나 "안정된 국정운영"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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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 집무실서 만남…2일 0시까지 권한대행 신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사퇴를 표명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사퇴를 표명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정부가 흔들림 없이 유지되도록 안정된 국정운영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이 부총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한 권한대행과 이 부총리의 만남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임안을 한 권한대행이 재가한 뒤 이뤄졌다.

정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본인의 탄핵안이 상정된 직후인 오후 10시 28분 사의를 표명했다.

6·3 대선 출마를 겨냥해 이날 사임한 한 권한대행은 2일 0시까지 권한대행 신분으로, 최 부총리의 사직을 재가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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