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3차 대선 경선 당원투표 첫날…투표율 약 45%

머니투데이 김지은기자
원문보기

국민의힘 3차 대선 경선 당원투표 첫날…투표율 약 45%

서울맑음 / -3.9 °
[the300]

국민의힘 김문수(왼쪽),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결승 토론회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스1

국민의힘 김문수(왼쪽),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결승 토론회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스1



국민의힘 3차 경선 당원 투표 첫날인 1일 투표율이 약 4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3차 경선,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율이 44.8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76만4853명 중 34만2920명이 투표한 수치다. 지난 2차 경선 최종 모바일 투표율은 42.13%였다.

오는 2일에는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당원선거인단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3차 경선 ARS 투표는 2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원선거인단 최종 투표율은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합산하여 내일(2일) ARS 투표 종료 후 고지할 것"이라고 했다.

김지은 기자 running7@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