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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법원 李 파기환송에…“극우 내란 세력의 역습” 비판

헤럴드경제 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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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법원 李 파기환송에…“극우 내란 세력의 역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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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 생중계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 생중계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데 대해, 조국혁신당이 “극우 내란 세력의 역습”이라고 비판했다.

윤재관 대변인은 1일 논평에서 “대법원의 파기환송은 명백한 사법 쿠데타이자, 주권자 국민의 선택을 코앞에 둔 시점에 대법원이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든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혁신당은 이번 대선에 자당 후보를 내지 않고 이 후보를 지지하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진보당 홍성규 수석대변인도 “대법원이 이례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더니 결국 정치 한복판에 뛰어들어 분탕질을 하겠다는 선택을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