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해 초 아이폰16e를 출시하며 아이폰 라인업을 확장한 가운데, 매년 새로운 'e' 시리즈 아이폰을 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애플이 이에 대해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먼은 "아이폰16e는 기본적으로 아이폰16의 기능을 간소화한 모델이지만, SE 3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룬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큰 의문은 애플이 이 새로운 'e' 제품군을 매년 업데이트할지 여부인데, 애플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업데이트가 필요하기까지는 몇 달이 더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해 초 아이폰16e를 출시하며 아이폰 라인업을 확장한 가운데, 매년 새로운 'e' 시리즈 아이폰을 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애플이 이에 대해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먼은 "아이폰16e는 기본적으로 아이폰16의 기능을 간소화한 모델이지만, SE 3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룬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큰 의문은 애플이 이 새로운 'e' 제품군을 매년 업데이트할지 여부인데, 애플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업데이트가 필요하기까지는 몇 달이 더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거먼은 "애플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매년 아이폰 'e'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17e를 출시한다면, 이전 아이폰 SEC 모델 및 기존 아이폰16e와 비슷하게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