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출산 후 건강 이상을 보인 아내 김다예를 위해 직접 나섰다.
김다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69회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간 수치가 70대 노년층 수준으로 나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지난 21일 박수홍은 “재이 엄마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라며 고압산소 케어를 받는 김다예의 사진을 개인 SNS 통해 공개했다.
박수홍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부터 임신, 출산까지 긴 시간 몸을 혹사해왔다”며 “조금이라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고 있다가 고압산소 케어를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산소 체임버 안에서 안정된 표정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다. 박수홍은 “고압산소 케어는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의 질 개선은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다고 해서 체력 회복이 필요한 아내, 저속 노화가 필요한 나를 위해 함께 받는 중이다”라며 긍정적인 감상평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