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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결혼설 터지자 매니저도 깜짝…“10월 7일 스케줄 비워요?”

매일경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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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결혼설 터지자 매니저도 깜짝…“10월 7일 스케줄 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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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결혼설로 인해 매니저까지 혼란에 빠진 웃픈 상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숙이 최근 불거진 결혼설을 언급했다. 김숙은 “사당귀 때문에 결혼 기사가 났다”며 “심지어 매니저가 ‘10월 7일 스케줄 비워야 하냐’고 물어봤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김숙은 “나도 모르는 결혼 날짜가 정해져 있더라”며 어이없어 했고, 전현무는 “그래도 댓글 반응은 좋더라. 다들 응원해줬다”고 위로했다. 김숙은 “축하 문자만 엄청 받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방송인 김숙이 결혼설로 인해 매니저까지 혼란에 빠진 웃픈 상황을 전했다. 사진=사당귀

방송인 김숙이 결혼설로 인해 매니저까지 혼란에 빠진 웃픈 상황을 전했다. 사진=사당귀


앞서 김숙은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 커플이 된 뒤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당귀’ 촬영 중 박명수가 “가을쯤 결혼하냐”는 질문에 김숙이 “오빠 의견에 따르겠다”고 답하자, 박명수가 “그럼 10월 7일 결혼하는 걸로”라고 농담한 것이 발단이 됐다.

한편 김숙은 여전히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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