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일요일 오후 10시 40분)
탈북 후 승승장구 중인 세 명의 성공 스토리를 조명한다. 9번 탈북 시도를 한 이순실 씨는 식품 기업 최고경영자(CEO)로 활약 중이다. 아오지 출신 최금영 씨는 호주에서 초밥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출신 치과 의사가 된 강신영 씨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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