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남궁진이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 공연에서 특유의 진정성과 무대매너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5일 오후 4시 59분 기준, 남궁진은 디시트렌드(dctrend) 트로트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94표를 획득하며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남자, 노래 한 소절에 심장이 '찡' 대한민국 1위 트로트킹은 누구?'라는 주제의 이번 투표에서, 팬들은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나는 남궁진의 활약을 지지했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미스터트롯3' 부산 콘서트는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무대에는 최종 TOP6(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뿐만 아니라, 최종 8위 유지우와 10위 남궁진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남궁진은 '당신꽃'을 선곡해 특유의 탄탄한 실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진심이 담긴 목소리와 노련한 무대매너는 콘서트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고, 특히 트롯 열기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그만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가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처=밝은누리 |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미스터트롯3' 부산 콘서트는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무대에는 최종 TOP6(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뿐만 아니라, 최종 8위 유지우와 10위 남궁진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남궁진은 '당신꽃'을 선곡해 특유의 탄탄한 실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진심이 담긴 목소리와 노련한 무대매너는 콘서트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고, 특히 트롯 열기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그만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가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공연은 TOP6의 단체 무대, 팬 신청곡 코너, 부산을 위한 특별 선곡 '부산갈매기'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남궁진 역시 이 특별한 무대에 힘을 보태며 콘서트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디시트렌드에서 94표를 얻은 남궁진은, 결승권을 넘어서도 꾸준한 실력과 진정성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의 무대에서 펼쳐질 남궁진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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