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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긴 게임 속 거기네! ‘블루 아카이브 마스터 시바의 특제 라멘’ 팝업 현장

헝그리앱 신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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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긴 게임 속 거기네! ‘블루 아카이브 마스터 시바의 특제 라멘’ 팝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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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서브컬쳐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독특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마스터 시바의 특제 라멘’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라멘 가게(시바세키 라멘)의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물론 라멘도 맛볼 수 있다. 게임 속 장소에서 게임 속 음식을 먹는 경험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마스터 시바’는 이번 팝업 스토어의 모티브가 된 라멘 가게를 운영하는 캐릭터다. 뛰어난 조리 실력에 시바견을 닮은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학생들을 대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예약 시작 10분 만에 15일 치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다.



▲ 크흑, 우리 대인배 점장님 정말 감동입니다

행사장은 용산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서브컬쳐 감성을 한껏 자극하는 철도 건널목을 지나면 고풍스러운 목제 간판과 마스터 시바의 귀여운 모습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팝업 스토어는 예상 이상으로 본격적이었다. 게임 속 가게의 모습을 충실히 재현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라멘에도 제대로 힘을 쏟은 것. 유명한 라멘 셰프를 초빙해서 만든 특제 라멘은 게임 행사의 일환이 아닌 그 자체로도 매력적인 상품처럼 느껴졌다.

이제는 <블루 아카이브> 오프라인 행사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페로로 코스프레 유저도 어김없이 현장을 방문했다. 입장을 기다리던 팬들은 환호를 보내며 깜짝 방문을 맞이했고, 그는 온갖 익살맞은 행동으로 셔터 찬스를 만들며 유저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블루 아카이브> 세계에 빠져들게 만드는 특별한 장소. 그 현장의 모습을 함께 확인해 보자.



▲ 철도 건널목 옆이라는 장소가 묘하게 서브컬쳐 감성을 자극한다



▲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블루 아카이브>의 감성



▲ 내부는 시바사키 라멘 가게처럼 꾸며져 있다



▲ 광고에서도 물론 감성을 빠지지 않는다



▲ 예상 이상으로 본격적인 라멘 (전시용이라서 국물이 좀 쫄았다)



▲ 게임 행사라는 점을 떼놓고 보더라도 매력적, 그냥 맛있어 보인다



▲ 유명한 라멘 셰프를 초빙해서 만든다고 한다



▲ 헉, 깜짝이야! ‘그분이 오셨네요’



▲ 갑자기 장르가 호러물이 되어버렸는데



▲ 어쨌든 셰프님과도 사이좋게 한 컷



▲ 팝업이라면 굿즈를 빼놓을 수 없지



▲ 이번 팝업의 굿즈 리스트

신수용 기자(ssy@smart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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