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한국일보 언론사 이미지

우미건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4월 25일(금) 견본주택 개관

한국일보
원문보기

우미건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4월 25일(금) 견본주택 개관

속보
"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 美 의회조사국

우미건설이 부산광역시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4월 2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총 4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총 419세대가 공급된다. 모든 세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었다.

청약 일정은 4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9일이다. 정당 계약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안지구는 약 2,1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로, 주거·교육·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단지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과 가까워 쇼핑과 여가 환경이 우수하며, 동해선 좌천역과 장안IC를 통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초등학교 신설과 기존 중·고등학교와의 근접성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전 세대는 남서향 또는 남동향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4BAY 판상형 구조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