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한화 이글스가 24일 오후 6시 30분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8연승을 질주 중인 한화는 시즌 15승 11패로 리그 2위에 올라 있으며, 이날 경기를 통해 리그 선두 추격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한화의 선발은 류현진이다. 그는 시즌 2승 무패, 평균 자책점 2.54를 기록하고 있으며, 28⅓이닝 동안 WHIP 1.02의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롯데를 상대로는 등판 기록이 없지만, 직구(141km/h), 체인지업, 커터를 섞는 노련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타선에서는 플로리엘이 중심을 잡고 있다. 시즌 타율 0.298을 기록 중인 그는 최근 5경기에서는 타율 0.500, 10안타, 1홈런을 몰아치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롯데전에서도 무난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날 경기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이날 한화의 선발은 류현진이다. 그는 시즌 2승 무패, 평균 자책점 2.54를 기록하고 있으며, 28⅓이닝 동안 WHIP 1.02의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롯데를 상대로는 등판 기록이 없지만, 직구(141km/h), 체인지업, 커터를 섞는 노련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타선에서는 플로리엘이 중심을 잡고 있다. 시즌 타율 0.298을 기록 중인 그는 최근 5경기에서는 타율 0.500, 10안타, 1홈런을 몰아치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롯데전에서도 무난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날 경기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한화는 안정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롯데를 상대로 9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는 한화에게 리그 1위 싸움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2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의 '이 구단 없으면 야구 못 봐요… 내 마음 속 영원한 1등 팀은?' 일간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총 258표를 얻으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한화는 승리로 그 응원에 보답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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