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손석구와 김다미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오는 5월 2일 첫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여전히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는 강력계 형사 한샘(손석구)이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의 퍼즐을 쫓으며 벌어지는 추리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과거 삼촌의 살인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흔적인 퍼즐 조각을 발견한 고등학생 이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비 내리는 밤, 의미심장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펼쳐지는 장면들은 작품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손석구 ⓒ스타데일리뉴스 |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여전히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는 강력계 형사 한샘(손석구)이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의 퍼즐을 쫓으며 벌어지는 추리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과거 삼촌의 살인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흔적인 퍼즐 조각을 발견한 고등학생 이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비 내리는 밤, 의미심장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펼쳐지는 장면들은 작품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10년 후 프로파일러가 된 이나가 연쇄살인사건의 중심에 다시 서게 되면서, "나는 아직도 윤이나가 유력한 용의자라고 생각해요"라는 한샘의 날 선 의심과 "내가 이 사건의 범인이에요?"라고 묻는 이나의 대응은 강렬한 심리전을 예고한다.
'사라진 기억, 의문의 퍼즐, 다시 시작된 살인'이라는 카피처럼 9개의 퍼즐이 하나의 진실을 완성해가는 서사는 전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연출은 '공작', '범죄와의 전쟁'의 윤종빈 감독이 맡아 감각적인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손석구는 2025년 4월 4주차 디시트렌드 '1초 보고 입덕 → 무한 회전 직캠 각 배우! 팬들이 선택한 1위는?' 주간 투표에서 23일 오후 5시 11분 기준 2,546표를 얻으며 막강한 팬덤을 과시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