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22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18개국으로부터 무역 협정 제안서를 접수했고,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이번 주 34개국과 무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담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