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가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그룹 투어스(TWS)가 출근했다. 그룹 투어스 신유와 도훈이 출근길에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2 / rumi@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