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박혜신이 KBS1 '가요무대'에서 진한 감성과 무르익은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리듬 속으로' 편에는 윤항기, 현숙, 서지오, 풍금, 윤태화 등 중견 및 베테랑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 가운데 박혜신은 방실이의 히트곡 '서울 탱고'를 특유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무대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박혜신은 풍금의 '눈물 젖은 두만강', 윤태화의 '홍콩 아가씨'와 더불어 중장년층 팬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그녀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깊은 표현력으로 원곡에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출처=KBS1 ‘가요무대’ |
지난 14일 방송된 '리듬 속으로' 편에는 윤항기, 현숙, 서지오, 풍금, 윤태화 등 중견 및 베테랑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 가운데 박혜신은 방실이의 히트곡 '서울 탱고'를 특유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무대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박혜신은 풍금의 '눈물 젖은 두만강', 윤태화의 '홍콩 아가씨'와 더불어 중장년층 팬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그녀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깊은 표현력으로 원곡에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혜신은 21일 오전 11시 45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그녀의 노래가 내 마음을 울린다! 1위로 올려야 할 트로트 여자는?' 일간 투표에서 127표를 얻어 20위를 기록했다. 방송 무대와 더불어 온라인 팬 투표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혜신은 베테랑 트로트 가수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는 앞으로도 박혜신을 비롯한 트로트 가수들의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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