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이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과 지구를 지키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지구를 살리는 5월의 프로젝트’는 장난감이 소중한 친구였음을 돌아보고, 버려진 장난감이 지구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함께 배우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이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과 지구를 지키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이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과 지구를 지키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지구를 살리는 5월의 프로젝트’는 장난감이 소중한 친구였음을 돌아보고, 버려진 장난감이 지구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함께 배우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다.
참가 가족들은 엄마나 아빠와 함께 장난감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는 이론 교육에 참여하고, 고장 난 장난감을 직접 분해하는 체험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된다. 이어 버려진 장난감 조각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곰돌이 키링’을 만들어보는 창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14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관악구 내 영유아(1명)와 양육자(1명)로 구성된 30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꿈노리숲 홈페이지 또는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행사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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