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저녁 7시 반쯤 광주 광천동에 있는 종합버스터미널 1층 카페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8분 만에 꺼졌고, 8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카페 공사 중 불이 난 거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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