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강동구에 문을 연 ‘이케아 강동점’ 개점 첫날 고객들이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연면적 2만5000㎡(약 7563평)인 강동점은 국내 5번째, 서울에서는 첫 번째 이케아 매장이다. 뉴시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