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저축은행이 산청과 하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17일 양 지자체에 총 4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산청군청과 하동군청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진주저축은행 윤성희 전무이사와 김재훈 본부장이 정영철 산청군 부군수, 하승철 하동군수를 예방해 기부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의 뜻을 전했다.
산청군과 하동군에서는 산불로 인해 다수의 주택과 산림이 소실되고, 수십여 명의 주민이 일시 대피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발생했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통계는 현재 집계 중인 상태다.
사진/진주저축은행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저축은행이 산청과 하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17일 양 지자체에 총 4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산청군청과 하동군청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진주저축은행 윤성희 전무이사와 김재훈 본부장이 정영철 산청군 부군수, 하승철 하동군수를 예방해 기부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의 뜻을 전했다.
사진/진주저축은행 |
산청군과 하동군에서는 산불로 인해 다수의 주택과 산림이 소실되고, 수십여 명의 주민이 일시 대피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발생했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통계는 현재 집계 중인 상태다.
진주저축은행 윤성희 전무이사는 "진주를 시작으로 창원, 울산, 부산 등으로 확장하며 53년간 서민금융의 길을 걸어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누고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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