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샤이니 태민, 노제와 열애설 부인...해명 늦어진 이유 있었다

국제뉴스
원문보기

샤이니 태민, 노제와 열애설 부인...해명 늦어진 이유 있었다

서울맑음 / -3.9 °
[최은주 기자]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안무가 노제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1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두 사람은 같이 일해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해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해달라"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태민과 노제로 추정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포옹을 하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하게 스킨십을 나눠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2014년부터 솔로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괴도(Danger)', '무브(MOVE)' 등의 히트곡을 냈다.


노제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하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입니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