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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대로' 윤준협, 소통과 공감으로 팬심 사로잡은 감성 트로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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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대로' 윤준협, 소통과 공감으로 팬심 사로잡은 감성 트로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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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윤준협이 4월 3주차 디시트렌드(dctrend) 일간 투표에서 트로트 남자 부문 29위를 기록했다. '트로트에 빠지게 만든 그 남자! 내 마음까지 훔친 1위 남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그는 17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총 64표를 획득하며 팬들의 꾸준한 응원을 입증했다.

출처=유튜브 'BTN라디오' 채널

출처=유튜브 'BTN라디오' 채널


디시트렌드 투표는 실시간으로 팬들의 호응을 반영하는 구조로, 윤준협처럼 방송 활동을 통해 진심 어린 교감을 이어가는 아티스트에게 힘을 실어준다. 팬들은 "윤준협은 무대보다 라디오에서 더 큰 위로를 전한다", "노래도 말도 다 따뜻한 사람"이라며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준협이 진행하는 유튜브 'BTN라디오' 채널의 '윤준협의 청춘대로'는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청춘의 감성을 나누는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1일 라이브로 방송된 '청춘대로'에서는 벚꽃 시즌의 마무리를 기념하며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으로 포문을 열었고, 뮤지컬 연습과 피아노 연습 등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나누며 청취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내 머릿속에 지우개' 코너에서는 드라마 '나빌레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윤준협이 일시적으로 주인공 설정을 잘못 설명했으나, 유쾌한 해명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오히려 소통의 즐거움을 더했다. "나는 아직 갓 딴 포도지만 언젠가 멋진 와인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방송을 마무리한 그는 따뜻한 언어와 진심 어린 음악으로 청춘의 위로자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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