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한세엠케이는 아메리칸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NBA의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성수동은 MZ세대가 선호하는 트렌드와 문화가 집약된 지역으로,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곳의 독특한 분위기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설계됐다. 매장은 3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층마다 브랜드의 다양성을 표현하고 있다. 지하 1층은 90년대 아메리칸 스타일의 우드톤으로 과거의 NBA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고, 1층은 모노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대형 농구림 오브제를 활용해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다. 루프탑은 농구 콘셉트의 야외 라운지로 조성됐다.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한정판 프리미엄 컬렉션인 ‘서울(SEOUL)’ 풀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다. NBA 선수들의 오프-코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뉴포멀리즘과 스포티즘을 절묘하게 믹스한 ‘서울 컬렉션’은 농구공과 코트, 슈팅 장면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핸드드로잉 디테일과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아이템들로 NBA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표현했다.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사진=한세엠케이) |
성수동은 MZ세대가 선호하는 트렌드와 문화가 집약된 지역으로,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곳의 독특한 분위기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설계됐다. 매장은 3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층마다 브랜드의 다양성을 표현하고 있다. 지하 1층은 90년대 아메리칸 스타일의 우드톤으로 과거의 NBA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고, 1층은 모노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대형 농구림 오브제를 활용해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다. 루프탑은 농구 콘셉트의 야외 라운지로 조성됐다.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한정판 프리미엄 컬렉션인 ‘서울(SEOUL)’ 풀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다. NBA 선수들의 오프-코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뉴포멀리즘과 스포티즘을 절묘하게 믹스한 ‘서울 컬렉션’은 농구공과 코트, 슈팅 장면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핸드드로잉 디테일과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아이템들로 NBA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표현했다.
한세엠케이는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기념으로 그래픽 아티스트 샘바이펜과의 협업을 통해 NBA 로고와 아이코닉 컬러를 재해석한 유니크한 캐릭터의 콜렉션을 출시했다. 이 한정판 콜렉션은 의류, 모자, 다양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어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단독 선공개한다. 아울러 방문 고객들에게 선착순 NBA 팀 로고 스티커를 증정하며 구매시 금액별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소셜네트워크(SNS) 인증 및 룰렛 이벤트를 통해서도 할인 쿠폰과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5월16일까지 뉴욕 닉스, 시카고 불스, LA 레이커스를 주제로 한 행사와 함께 행운의 고객 추첨 및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허브로 운영될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