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고마운 나무, 나무는 토양이 빗물과 바람에 쓸려가는 것을 막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심신을 치유하는 기능을 하기도 하는데요.
산림청이 올해의 나무를 선발했습니다.
어떤 나무가 선정됐을까요?
국립산림과학원 홍림원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고마운 나무, 나무는 토양이 빗물과 바람에 쓸려가는 것을 막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심신을 치유하는 기능을 하기도 하는데요.
산림청이 올해의 나무를 선발했습니다.
어떤 나무가 선정됐을까요?
국립산림과학원 홍림원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푸르른 내음이 가득한 홍림원에 나와 있습니다.
구자정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정보연구과 박사와 나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산림청에서 올해의 나무를 선정했다고요? 어떤 나무인가요?
<질문 2> 보호수의 의미가 뭔가요?
<질문 3> 저기 보이는 나무도 상당히 큰데 저 정도면 보호수로 지정이 가능한가요?!
<질문 4> 올해의 나무 선정 기준도 궁금해지는데요?
<질문 5> 지난 주말 벚꽃이 피는 데도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최근 심화하고 있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보호수 관리 대책은 마련되어 있나요?
<질문 6> 등산하기 좋은 계절인데요. 산불 예방을 위해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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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