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에이글로벌(A.GLOBAL)이 GS SHOP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제우스3(Zeus III)'가 론칭 방송에서 판매 목표의 323%를 달성하며 전량 매진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5년 GS SHOP 뷰티 신상품 론칭 제품 중 최고 달성률로 기록돼 제우스3의 시장 내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방송은 에이글로벌이 국내 시장에 본격 진입한 이후 이어지고 있는 고객 반응의 연장선이다. 앞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VIP 고객 초청 뷰티 클래스에서는 체험 후 만점에 가까운 고객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스토어에서도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에이글로벌(A.GLOBAL)이 GS SHOP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제우스3(Zeus III)'가 론칭 방송에서 판매 목표의 323%를 달성하며 전량 매진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5년 GS SHOP 뷰티 신상품 론칭 제품 중 최고 달성률로 기록돼 제우스3의 시장 내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방송은 에이글로벌이 국내 시장에 본격 진입한 이후 이어지고 있는 고객 반응의 연장선이다. 앞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VIP 고객 초청 뷰티 클래스에서는 체험 후 만점에 가까운 고객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스토어에서도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제우스3는 단순한 리프팅 기기를 넘어, 고주파, 중주파, 저주파, EP, 마사지 펄스를 동시에 출력하는 5중 복합 에너지 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다. 피부의 여러 층을 복합적으로 자극해 탄력, 윤곽, 활력 케어를 한 번에 구현할 수 있으며,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24K 금도금 고급 소자 13개를 적용해 피부와의 접촉 안정성을 높였고, 복잡한 조작 없이 단일 모드로 작동 가능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에이글로벌 로고 |
에이글로벌 관계자는 "제우스3는 기술과 미학, 그리고 효능이 집약된 하이엔드 뷰티 디바이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과와 신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글로벌은 일본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시장 1위 브랜드로, 제우스3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백화점, 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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