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 청소년 7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교육받고 각자의 시선이 담긴 영상을 제작해 남양주를 홍보할 예정이다.
브레아시 청소년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남양주시를 방문했으며 이 기간 정약용 유적지, 물의 정원 등 시내 명소를 둘러보고 고등학교에서 문화도 체험한다.
남양주시는 미래세대인 이들의 홍보 활동이 두 도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두 도시는 2020년 9월 우호 협정을 체결한 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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