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끝없는 쓰레기 산더미
거리, 커피숍 막론 창궐한 쥐
날씨 따뜻해지며 역겨운 악취까지
쓰레기 파묻힌 이 곳은 영국 버밍엄시
지난 달 쓰레기 수거 공공 노동자 파업
시의회 재정난 이유로 일부 직책 폐지하자
"사실상 임금 삭감" 반발
한 달 째 평행선 달리며
쌓인 쓰레기 '2만2천 톤'
점점 더 아무데나 버리는 쓰레기에
'무단투기 적발' 주민 간 다툼도
[영국 버밍엄시 주민]
"누구라도 쓰레기 버리는 거 보이면 경찰을 집으로 보낼거야. 다 XXX들이야"
버밍엄 의회엔 "덕분에 잘 먹어요"
감사 인사하는 '대형 쥐' 등장
언제쯤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까
화면출처
엑스 'TifaniesweTs' 'JnglJourney' 'hurasenberg' 'Conservatives' 'Bounce_BackLoan' 'BCCTories' 'dave24144975'
윤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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