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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더미, 쥐떼 창궐…영국 제2의 도시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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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더미, 쥐떼 창궐…영국 제2의 도시가 왜

서울맑음 / -3.9 °


도로 위 끝없는 쓰레기 산더미

거리, 커피숍 막론 창궐한 쥐

날씨 따뜻해지며 역겨운 악취까지

쓰레기 파묻힌 이 곳은 영국 버밍엄시

지난 달 쓰레기 수거 공공 노동자 파업

시의회 재정난 이유로 일부 직책 폐지하자


"사실상 임금 삭감" 반발

한 달 째 평행선 달리며

쌓인 쓰레기 '2만2천 톤'


점점 더 아무데나 버리는 쓰레기에

'무단투기 적발' 주민 간 다툼도

[영국 버밍엄시 주민]


"누구라도 쓰레기 버리는 거 보이면 경찰을 집으로 보낼거야. 다 XXX들이야"

버밍엄 의회엔 "덕분에 잘 먹어요"

감사 인사하는 '대형 쥐' 등장

언제쯤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까

화면출처

엑스 'TifaniesweTs' 'JnglJourney' 'hurasenberg' 'Conservatives' 'Bounce_BackLoan' 'BCCTories' 'dave24144975'



윤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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