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해 추가 보복 조치로 맞선 중국에 대한 관세를 125%로 올리고, 다른 나라의 상호관세 부과는 90일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관세 정책으로 중국에서 스마트폰 대부분을 생산하는 애플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