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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첫 대회 이벤트 개최… '길드 챔피언십' 개막

MHN스포츠 고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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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첫 대회 이벤트 개최… '길드 챔피언십'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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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4강전 한국 0-1 일본(전반 36분 고이즈미 카이토)

(MHN 이지민 인턴기자) MMORPG '레이븐2'의 첫 대회 이벤트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넷마블이 "블록버스터 MMORPG '레이븐2'의 첫 공식 대회 이벤트인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10일 전했다.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은 레이븐2 최초의 대회 이벤트로, 한국과 글로벌 등 2개 그룹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대회 상금으로는 우승 800만 크리스탈, 준우승 400만 크리스탈 등 총 2000만 크리스탈을 제공하며, 우승 길드에게는 특전 길드 마크를 함께 지급한다.


대회는 온라인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시간 동안 '고대 성채' 콘텐츠에서 '수호의 정령 파르나크'를 먼저 처치하는 길드가 승리하게 된다.

넷마블은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챔피언의 길, 출석 이벤트', '챔피언의 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4주 동안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영웅 제작 도안 조각', '검의 제전 보물 상자'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한 '수련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국내 그룹 참가 신청은 다가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포럼을 통해 가능하며, 전투력 기준 상위 16개 길드가 선발돼 토너먼트 추첨을 진행, 26일 하루 동안 대회를 치르게 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레이븐2'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 명 돌파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사진=넷마블 '레이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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