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지민 인턴기자) 오버워치 2의 열기를 이어갈 새로운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SOOP은 오는 5일부터 13일 까지 'SOOP 오버워치 2 CUP' 시즌 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OOP 오버워치 2 CUP'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다.
SOOP은 올해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verwatch Champions Series, 이하 OWCS)' 코리아 및 아시아를 한국어로 독점 생중계하며 오버워치를 좋아하는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더해, 공식 대회 비 시즌 동안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국내, 국외 최정상 및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본선은 두 번 패하면 탈락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며, 중계는 심지수,캐스터 안승용과 방송인 장지수, 홍현성, 문창식 해설이 맡는다.
대회 생중계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SOOP은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 승자를 맞추는 승부예측 등 대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OOP 오버워치 2 CUP' 시즌1은 국내와 글로벌 플랫폼 SOOP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회의 본선은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에 위치한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SOOP, 오버워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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