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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는 30일, 무려 26주간 멈췄던 개인 SNS를 재개하며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폭싹 속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김선호는 극의 배경이 된 장소들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군복을 입은 채 버스 앞에 선 그의 모습과 '서노 제과점'을 가리키며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사생활 논란으로 대중 앞에 서지 못했던 김선호는 이후 그와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면서, 대중의 오해를 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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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삭았수다'는 지난 28일 마지막 4막을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김선호는 올해 공개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호진 역을 맡아 다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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