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공휴일 두산 홈경기 때 '브라보 타임'
이스타항공이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프로야구 시즌 동안 이스타항공은 두산베어스와 함께 주말·공휴일 잠실 경기장에서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응원 이벤트 '브라보 타임(Bravo Time)'을 진행한다. 7회 말 경기가 끝난 뒤인 브라보 타임에는 카메라를 통해 응원가를 가장 열심히 부른 팬을 선정해 국내선·국제선 항공권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또 5월 9일에는 잠실 야구장에서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시구 퍼포먼스와 함께 경기장 밖에서는 두산베어스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항공권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스타항공은 경기 중 전광판 광고를 통한 일본 도쿠시마 노선 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동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시작부터 KB0의 인기가 뜨거운 만큼 양사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께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