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티빙(T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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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건주가 풋풋한 청춘의 얼굴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제작 CJ ENM·스튜디오몬도, 제공 티빙)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은 동명의 소설(작가 서은채)을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하며 반짝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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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는 극 중 ‘이홍석’을 연기한다. 홍석은 중학교 시절 물개로 유명했던 수영 영재이자 승부욕의 화신으로 람우의 유일무이한 보드게임 파트너다. 정건주는 완벽한 교복 소화는 물론, 홍석 그 자체가 되어 청춘의 성장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진지와 장난스러움을 오가는 남사친의 모습부터 찐친 공명과의 케미까지, 정건주가 보여줄 홍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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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건주가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4월 3일 티빙에서 1, 2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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