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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윤후가 송지아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30일 전파를 탄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윤후와 첫사랑 지아아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아는 “며칠 전에 오빠가 나한테 새벽에 전화했잖아”라고 운을 뗐다. 지아는 “오로라 보여주려 새벽 4시에 영상통화를”이라고 덧붙였다. 윤후는 “보였어? 안 보였어?”라고 물었고, 지아는 영상통화라 잘 보이지 않았다고 밝혀 윤후를 아쉽게 했다.
윤후는 “난 널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로라 진짜 보여주고 싶었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미국 생활은 어떠냐는 질문에 윤후는 “백인이 80%를 뽑아. 동양인은 10%. 생각보다 공부 많이 해야 해”라고 설명했다.
윤후는 “도서관을 무조건 가. 거기서 놀든 뭘 하든 무조건 가”라고 말했다. 윤후는 “잔디에서 도시락 먹어. 발라당 누워서 먹어”라며 대학생활을 언급했다.
윤후는 지아에게 곰돌이와 후드티를 선물하기도. 미국에서부터 사왔다는 선물을 언급하며 “너 선물만 사 왔어”라며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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