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에 파괴된 집(안동=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30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의 마을에서 이재민들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2025.3.30 ondol@yna.co.kr edd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