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반가운 비'(의성=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엿새째 산불이 잦아들고 있지 않은 27일 오후 6시 20분께 의성군청 임시청사에 비가 내리자 자원봉사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비는 10여분 내리다가 그쳤다. 2025.3.27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