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조세호가 아내와의 키 차이를 언급했다.
27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조남지대로 돌아온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하는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 조세호, 남창희가 등장했다. 평소보다 상기되어 있는 조세호의 모습을 보고 박명수는 "들떠 계신 것 같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오랜만에 형을 만나서 기쁘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조세호가 박명수의 축가를 거절했던 일화가 언급됐다. 박명수는 "앙금이 남아 있다"고 뒤끝을 보였고, 조세호가 해명하려고 하자 "듣고 싶지 않다"고 단칼에 잘랐다.
이에 조세호는 "제가 알기로는 공석이 하나 비어있다"고 의문을 표했고, 박명수는 "제가 분명히 말했는데 됐다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참석을 할까말까 고민 중"라고 말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아내와 함께 명품 커플룩을 입은 채 신혼여행을 즐겼던 목격담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주셨는데 본의 아니게 비율이 작게 나와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재밌게 보지 않았나"고 부연했다. 아내와의 키차이에 대해 조세호는 "못 맞추겠다. 제가 키높이 시도를 했다. 와이프가 상당히 키가 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조세호 계정, KBS CoolFM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