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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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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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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값, 온스당 100달러 사상 첫 돌파"<로이터>
로꼬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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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가수 로꼬가 경남, 경북, 울산, 잔북,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로꼬 홍보대사는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로꼬는 지난 2018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각종 재난과 위기가정을 위해 기부를 진행했으며, 취약계층아동 위한 수제버거 지원, 제빵봉사활동 등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대한적십자사는 산불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7일째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진화요원 및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5일 기준 1,212명의 직원 및 봉사원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긴급구호세트 1,268개, 담요 4,865매, 쉘터 349동, 생수 및 기타물품 56,985개 등 구호물자를 지원했다. 또한 진화요원 및 이재민 24,800명에게 급식지원을, 795명에게 재난심리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이동급식차량, 회복지원차량, 이동샤워차량, 구호지원차량 등 13대의 구호장비도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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