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산림청] |
오늘(26일) 오후 7시 반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대책본부에 따르면 산림 당국은 인력 156명과 진화 차량 35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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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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