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2025 KBO 리그 개막과 함께 돌아온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의 10개 구단 대표자들이 프로그램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3월 30일(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 연출 고동완)는 야구 덕후들을 대신해 10명의 대표자가 구단별 선수, 구장, 문화를 낱낱이 파헤치며 난장토론을 펼치는 본격 토론 예능.
KIA 타이거즈의 윤석민, 삼성 라이온즈의 우디, LG 트윈스의 윤박,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 KT 위즈의 하승진, SSG랜더스의 지상렬,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한화 이글스의 매직박, NC 다이노스의 김동하, 키움 히어로즈의 신재영이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직접 관전 포인트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더욱 진하고 독해졌다! 대표자 10인의 토크 전쟁
하승진은 “각 팀의 대표자들이 펼치는 인정사정 없는 토론 배틀의 업그레이드”를 예고했으며, 우디 역시 “더욱 강렬해진 출연자들의 뜨거운 토론 덕에 풍성해진 재미와 유쾌함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힘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이대호는 “새로운 멤버의 색다른 해석과 뜨거운 논쟁 등 야구 팬들이 기다린 핵심 주제들을 담장 밖으로 시원하게 넘길 토크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야구대표자2>는 새롭고 풍성한 볼거리로 야구 팬들의 즐거움을 책임질 계획이다.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는 더욱 끈끈해 졌으며, 이전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콘텐츠들이 야구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윤석민은 “엄지윤 씨가 직접 구단 관련 일을 체험해 보면서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유희관은 “더 풍성해진 비하인드 토크로 야구 덕후들을 만족시킬 재미를 가득 담아 돌아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
멤버 간 케미스트리와 관련해 김동하는 “멤버들의 친밀감이 시즌1 때보다 더 형성 됐고, 서로의 캐릭터를 어느 정도 파악했으니 합이 더욱 잘 맞을 거라고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신재영은 “각자 색깔이 더 확실해진 대표자들의 토론 배틀과 더불어 신재영의 예능감도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욕망 가득한 인사로 웃음을 유발했다.
끝으로 <야구대표자2>에 새롭게 합류한 윤박은 “기존 멤버들과 시너지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신바람 토론을 기대해 달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를 남겼다. LG 트윈스의 열혈 팬인 윤박이 선보이는 ‘내 구단 올려치기’는 어떨지, ‘독한 혀’로 중무장한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입야구’를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팬들이 뿜어내는 열기에 버금가는 10개 구단 대표자들의 치열한 토론 배틀은 오는 30일(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2>에서 만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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