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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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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실 "스타머·트럼프 통화...무역 협상 진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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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국 간 무역 협상의 진전 상황에 대해 전화 통화를 했다고 영국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실 대변인은 두 정상이 현지 시간 23일 오후 늦게 통화했다며 경제 협정에 관해 이뤄진 진전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영국 전체 교역에서 17%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며 양국의 상호 외국인직접투자(FDI)는 1조2천억 파운드, 2천270여조 원에 달합니다.

영국은 유럽연합 탈퇴 이후 미국과 자유무역협정, FTA를 추진했지만 불발됐습니다.

지난달 스타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협상 사실을 공개한 이후 무역 협상이 급물살을 탔지만, 현재 논의 중인 협정은 기술과 인공지능이 중심이어서 FTA보다는 작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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