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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리키김이 10년만에 근황을 전했다.
21일 'CGN' 채널에는 '이제 '배우' 대신 '선교사'로 불러 주세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리키김은 "세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 아이들이 많이 컸다. 첫째는 14살 둘째는 12살, 막내가 10살 됐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첫째가 사춘기를 막 지났는데 이제 둘째에게 사춘기가 시작됐다. 딸과 아들은 다르더라. 둘째 아들이 저를 더 많이 괴롭힌 것 같다"라며 정신없는 사춘기 자녀 육아 고충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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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키김은 배우 활동을 넘어 KBS2 '출발 드림팀 시즌 2', SBS '오! 마이 베이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2009년 뮤지컬 배우 류승주와 결혼,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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