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일 경주에서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오는 3분기 중 전담여행사가 모집한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한시 비자 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입구. 2025.3.23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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