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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성훈, 尹 총기 사용 지시·김 여사 총기 관련 질책 의혹 '부인'

뉴스1 김민수 기자 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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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성훈, 尹 총기 사용 지시·김 여사 총기 관련 질책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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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 이끌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당게 공식 사과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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