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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부터 화생방까지...한미, 연습 마지막 날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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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부터 화생방까지...한미, 연습 마지막 날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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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가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과 관련해 마지막 날까지 강을 건너는 도하훈련부터 화생방 공격에 대비하는 훈련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육군본부는 지난 15일부터 엿새 동안 경기 연천 임진강 일대에서 육군 5공병여단과 미 2사단 등 한미장병 600여 명이 '한미연합 도하훈련'을 진행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정찰부터 강 건너 적 위협을 제거하는 내용을 포함한 훈련은, 양측 도하 자산으로 임진강을 가로지르는 연합부교를 구축해 목표지점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또 한미 화생방사령부는 지난 17일부터 오늘(20일)까지 화생방공격 위협에 대응하는 '리버티 포커스' 훈련을 시행했습니다.

이 훈련에는 여러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과 전술토의, 그리고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함께 평가와 수행 절차를 논의하는 과정이 포함됐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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